그룹 여자친구(GFRIEND) 유주 2020.11.9/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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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10주년 콘서트를 앞두고 성대 염증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지난 16일 공식 위버스 계정을 통해 “유주는 독감 치료 후 컨디션 회복을 해오던 중 목 상태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고, 성대 염증 진단을 받아 당분간 가창을 포함한 음성 사용을 자제하라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이번 주 예정된 여자친구 공연에서 유주의 가창과 음성 사용을 최소화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유주는 17일부터 오는 19까지 3일간 예정된 ‘여자친구 10주년 ’시즌 오브 메모리즈‘’(GFRIEND 10th Anniversary ) 공연에 가능한 선에서 최소한의 가창과 멘트만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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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가 속한 여자친구는 쏘스뮤직과 계약 종료 후 4년 만에 재결합했다. 지난 13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싱글로 컴백했고,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