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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째 이어온 적십자 바자회
입력
|
2024-10-3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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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적십자 바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 행사는 1984년부터 41회째 이어지고 있는데 수익금은 위기 가정과 취약 계층을 돕는 데 사용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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