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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봄맞이 패션 행사 ‘스프링 브랜드 위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스프링 브랜드 위크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SI), 삼성물산, LF 등 패션그룹의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MZ 고객 사이에서 소위 ‘신(新)명품’으로 불리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혜택을 선보인다. 실제로 1분기 신세계백화점 남녀 패션은 전년 동기대비 4% 증가했으며, 남성 컨템포러리가 10%, 여성 컨템포러리가 7% 성장해 전체 패션 신장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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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스프링 브랜드 위크 참여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구매시 최대 35만 원 ‘신백리워드’로 돌려주는 사은 행사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 할인쿠폰 등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는 “국내외 인기 패션 브랜드를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스프링 브랜드 위크를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봄 나들이 고객과 여름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