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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빌린 돈을 갚지 않아 수사를 받고 있다.
22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아산경찰서 소속 50대 경찰관 A 씨가 사기 혐의로 입건됐다.
A씨는 지난 2021년 2월에서 6월 사이 부동산임대업자 B 씨(38)로부터 1억 2000여만 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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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일부 이자를 지급하기도 했지만 퇴직하지 않고 원금을 갚지 못하자 B 씨가 검찰에 A 씨를 고소했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항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예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