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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으로 마음을 비워요”

입력 | 2024-03-20 03:00:00


19일 서울 근교 4대 명찰인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올해 첫 일반인 대상 템플스테이가 열려 참가자들이 명상하고 있다. 당일 체험으로 운영되며 명상과 사찰음식, 다도 체험으로 이어진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