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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부족으로 병동 운영 중단

입력 | 2024-03-08 03:00:00

[의료공백 혼란]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가 1만 명을 넘으며 갈수록 진료 공백이 커지고 있다. 7일 의료진 부족으로 운영을 중단한 광주 동구 전남대병원의 한 병동 앞에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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