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이 미래다] 한국수산무역협회 ‘제38회 정기총회’ 28일 개최 작년 대일 김 수출 상담회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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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지정 수산식품 수출 지원기관인 수산무역협회는 2023년 주요 성과로 ‘제29회 대일 한국 김 수출 입찰·상담회’와 ‘제21회 부산 국제수산 EXPO’를 꼽았다.
대일 한국 김 입찰·상담회의 경우 해양수산부와의 업무 협조를 바탕으로 코로나 대유행 이후 4년 만인 지난해 5월 일본 도쿄에서 대면으로 개최해 1141만 속(1속=100장), 1050억 원의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다. 또한 11월에 부산에서 열린 2023 부산 국제수산 EXPO는 역대급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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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