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시크(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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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 시크(CHIC), 19일부터 한 달간 정품 감정 프로모션
네이버의 리셀 플랫폼 KREAM이 만든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 시크(CHIC)가 19일부터 한 달간 타 중고 플랫폼에서 구매한 에르메스, 샤넬, 디올, 루이비통 가방을 무료로 감정해 주는 정품 감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뢰할 수 있는 중고 명품 거래’를 표방하고 있는 시크앱은 자체 검수 센터 및 검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 또한 시크의 검수 전문가가 직접 정·가품 여부를 감정 소견서를 통해 발급할 예정이다.
매일 오전 10시, 시크앱 내 무료 정품 감정 프로모션 신청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하여 당첨자의 상품을 검수 센터로 배송받고, 시크의 검수 전문가가 직접 4단계(상품매칭→부속품 확인→컨디션 체크→정·가품 여부 확인) 감정을 마치게 되면 감정 소견서를 발급한다. 고객에게 상품을 안전하게 반송해 주는 서비스와 비용 또한 무료로 시크에서 책임진다. 해당 프로모션 참여는 시크앱 회원 중 타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거래한 내역이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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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시크(CHIC)
한편,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이번 달 12일 베인앤드컴퍼니 추산을 인용해 2023년 지난 한 해 명품 중고 시장이 450억 유로, 한화로 약 65조 원 규모로 성장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6년 전인 2017년과 비교했을 때 무려 125%가 성장한 수치이다. 같은 기간 중고가 아닌 명품 시장이 약 40% 증가한 것에 비해서도 성장 속도가 3배 이상 가파르다고 볼 수 있다.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