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은 우리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직업" "정부, 관련정책 및 현장태세 세밀하게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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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영입위원장은 1일 경북 문경 육가공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두 소방대원을 애도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희생되신 두 분 소방관님의 명복을 빈다. 슬픔에 잠겨 계시는 가족들께 무슨 말씀으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소방관은 우리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직업으로 늘 꼽힌다. 소방관들의 투철한 사명감에서 나온 것”이라며 “그 투철한 사명감에는 감사드리지만, 이번 같은 숭고한 희생이 끊이지 않은 것은 안타깝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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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원래 직업이었던 소방관으로 돌아가기 위해 국회의원을 4년, 한 번으로 마치기로 하신 동지 오영환 의원을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