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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아버지 유언” 한의대 가고 싶은 탈북 학생
입력
|
2023-12-30 01:40:00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일요일 오후 7시 50분)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언인 ‘한의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탈북민 출신 고2 도전 학생이 나온다. 학생은 오전 1시 반까지 공부에 매진하는 등 열의를 보이지만 조정식 강사는 “현재 성적으로는 한의대 진학이 어렵다”고 지적한다. ‘수학 1타’ 정승제 강사와 도전 학생은 1등급을 향한 30일간의 솔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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