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 한국가스공사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8일 대전 대덕구 오정동 상가 가스 폭발 사고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3.12.28. 뉴스1
대전경찰청 과학수사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가스공사, 소방당국, 한국전력 등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폭발·화재 현장 감식에 돌입했다.
경찰과 소방, 한국가스공사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8일 대전 대덕구 오정동 상가 가스 폭발 사고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3.12.2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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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난 식당은 도시가스가 아닌 50㎏ 규모 LPG 가스통 2개를 가게 뒤편에 두고 사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한국가스공사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8일 대전 대덕구 오정동 상가 가스 폭발 사고 현장감식을 진행한 가운데 폭발이 발생한 인근 상가의 유리창이 깨져 있다. 2023.12.28. 뉴스1
다행히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A씨가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총 1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폭발로 번진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5분 만에 꺼졌으나 인근 상가 수개 동의 유리창이 깨지거나 구조물과 간판이 주저앉고 추차된 차량이 파손되는 등 광범위한 시설 피해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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