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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코디네이터를 행세하며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빌려간 후 돌려주지 않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A(49)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초 서울 용산구 보석상에 방문해 연예인 코디네이터를 사칭하고 시가 4000여만원 귀금속을 대여해간 뒤 반납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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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아직 수사 중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