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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총기 2만5000정 폐기 처분

입력 | 2023-12-14 03:00:00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이 12일 수도 산티아고의 한 주조 공장에서 최근 경찰이 압수하거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무기들을 녹여 없애기 전 언론에 이를 공개하면서 총기를 집어 들고 있다. 강력범죄 척결 등을 강조하고 있는 보리치 정권은 최근 약 2만5000정의 총기를 폐기 처분했다.



산티아고=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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