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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폐전선 야적장 불 30시간 넘게 이어져… 진화 난항
입력
|
2023-11-1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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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북 영천시 대창면 폐전선 야적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 당국이 살수차와 헬기 등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전날(14일) 오후 2시 47분경 시작된 불은 가연성 물질인 폐전선 6900t에 옮겨붙으며 30시간 넘게 이어졌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230명과 장비 68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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