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주렁주렁 ‘달콤한 약속’
입력
|
2023-10-30 03:00:00
광고 로드중
충북 영동군의 한 곶감 생산 농가 곶감 덕장에 황금빛 감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이 지역 곶감은 상강(霜降·서리가 내리는 시기를 뜻하는 절기) 전부터 말리기 시작한다.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소백산맥 추풍령 산간 지역에서 말려 당도가 높고 쫄깃하다.
광고 로드중
영동군 제공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지금 뜨는 뉴스
탯줄 자르다가 아기 손가락 절단…中간호사 황당 실수
李 “장관님, 그걸 혼자 꿀꺽 삼키고 넘어가면 어떡하나…공직기강 문제인데”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