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날씨 낮 기온 서울·인천 23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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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11일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서는 낮부터 가끔 구름 많겠고, 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로 크겠다”고 전했다.
낮 최고기온은 21~24도를 오르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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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 중부내륙, 전라권내륙,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강원내륙·산지에서는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릴 수 있겠다.
내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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