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여자 단체전 준결승 한국 대 홍콩의 경기,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송세라(왼쪽부터), 강영미, 이혜인, 최인정 선수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09.27. 뉴시스
최인정(계룡시청), 송세라(부산광역시청), 강영미(광주광역시 서구청), 이혜인(강원도청)으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27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홍콩을 36-34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최인정(왼쪽)과 송세라.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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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린 동아닷컴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