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대표팀 정원덕. (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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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레구 단체전에서 4강에 올랐다.
한국은 26일 중국 진화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레구 단체전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0-3으로 패했다.
레구 단체전은 팀 당 3명이 출전하는 레구 종목을 세 차례 치러 승부를 가리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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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A조 1위 태국과 26일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세팍타크로 최강국인 태국은 이 종목에서 1998 방콕 대회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까지 아시안게임 6연패를 달성한 강호다.
한국은 이 종목에서 2014 인천 대회 은메달을 수확했으나 직전 대회인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메달을 따지 못했다.
한편 또 다른 준결승 대진은 말레이시아-라오스 경기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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