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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송환 유혁기 “세월호 유족이 가장 억울”
입력
|
2023-08-05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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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씨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유 씨는 세월호 참사 9년 만에 국내로 송환됐는데 ‘세월호 참사 유가족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분들이 세상에서 가장 억울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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