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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애가 굿네이버스 ‘소녀별’ 캠페인 내레이션에 참여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의 ‘소녀별’ 캠페인은 2016년 깔창 생리대 사건 이후 저소득 가정 여아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에 공개된 캠페인 영상도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여아들이 홀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공감과 지속적인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제작됐다.
수애는 특유의 따뜻하고 담백한 목소리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여아의 사연을 전했고, 지원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면의 이야기를 깊은 공감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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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