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응모자 3명 후보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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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당국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의 새 수장 후보군이 3명으로 압축됐다.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17일 오전 11시 평가원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를 열고 응모자 중 3명을 원장 후보자로 선정, 이사회에 무순위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새 평가원장 후보자는 설현수 중앙대 교육학과 교수, 오승걸 전 교육부 책임교육정책실장, 이인제 전 평가원 선임연구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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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