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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문항 배제’ 적용 안 된 학력평가… “국어-수학 다소 어려워”
입력
|
2023-07-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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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광주 광산구 정광고에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 가운데 고3 학생들이 교실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정부의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방침이 적용되지 않은 이번 시험은 국어, 수학이 다소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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