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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은 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중소기업에서 만든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인천공항점 터미널1에 중소기업 수출 농식품 전용 판매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정민 현대백화점면세점 상무, 권오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 식품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협약을 통해 민간·공공이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수 농식품 중소기업 발굴 및 판로 지원 ▲ 신규 수출 유망품목 발굴 및 홍보 ▲양사 인프라 활용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 협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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