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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23일(현지시간)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과 발레리 게라시모프 참모총장을 포함한 러시아군 수뇌부에 대한 바그너그룹(러시아 민간용병기업)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위협에 따라 러시아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CNN이 보도했다.
애덤 호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조 바이든 대통령도 러시아의 상황에 대해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호지는 성명에서 “우리는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전개에 대해 동맹국 및 파트너와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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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고진이 무장반란을 선동하며 러시아 시민들에게 집에 머물라고 요구한 뒤 미국이 프리고진의 이런 의도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갖고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이 관리는 “이것은 현실이다”라고 말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