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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로 여행간 관광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4분쯤 충북 영동에서 50~60대 관광객 20여명이 관광버스를 타고 경주시 탑동에 도착해 준비해간 생선회와 편육, 해물파전 등으로 점심을 먹고 난 후 복통을 호소했다.
관광객 중 50대 A씨 등 남녀 6명이 구토와 설사 등을 일으키자 일행이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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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당국 등은 관광객들이 음식물을 구입한 경로를 파악 중이다.
(경주=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