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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 인파
입력
|
2023-04-0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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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을 보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4일부터 9일까지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여의서로 벚꽃길(서강대교 남단∼여의2교 입구)과 여의서로 하부 한강공원 국회 축구장 등에서 개최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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