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제공
CJ ENM은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새 시즌 론칭에 맞춰 ‘쓰리에프팩토리(3F FACTORY)’와 함께 모바일게임 ‘타임제로(TIME-ZERO)’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CJ ENM은 그동안 국내 중소개발사들과 함께 ‘고스트헌터’, ‘고스트워’, ‘신바타’, ‘궁수강림’ 등 신비아파트 IP를 활용해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선보여 왔다. IP 활용 모바일 게임은 팬들이 언제 어디서나 IP를 능동적으로 즐길 수 있고, 다음 시리즈가 제작되는 공백기간에도 팬덤 확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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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제로의 개발사 쓰리에프팩토리는 IP에 대한 높은 이해도로 게임 연출을 하며 성장했다. 이후에도 ‘궁수강림’, ‘스위트홈:욕망의 파편’, ‘마카앤로니 머지연구소’ 등 국내 IP기반의 모바일게임을 연달아 출시하며 원작의 분위기와 특징을 잘 살려내는 게임 개발사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신비아파트의 새 시즌인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는 일상을 지배해버린 귀신들과 정체불명의 전염병으로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주인공 하리,두리 남매가 고군분투 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3월 30일 저녁 8시 투니버스에서 처음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