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르웨스트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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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3월 중 서울 마곡지구에 시니어 레지던스 ‘VL 르웨스트’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5층, 4개동, 총 810실 규모로 조성된다. 시니어 수요자 특성을 고려한 의료 케어 등 입주민 서비스와 특화 설계를 선보인다.
먼저 보바스기념병원, 이대 서울병원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건강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입주민 대상 전문의 진료 및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개인별 맞춤 건강도 체크, 질환별 특별관리 등과 ‘실시간 생체 신호 모니터링’을 통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긴급 SOS 알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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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롯데건설이 개발한 시니어 주택 평면을 비롯해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원룸 원배쓰(방 하나당 화장실 하나)’의 평면, 신체 및 안전을 고려한 전 세대 미닫이문, 입주자별 취향을 고려한 ‘비스포크 발코니’ 등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세대 내 비상콜 시스템, 동작 감지 센서, 냉방시스템, 헬스케어 시스템 등 스마트한 일상을 위한 ‘IOT(사물형인터넷)시스템’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
단지는 공항대로, 올림픽대로 등과 가까워 수도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 지하 보행 통로를 이용해 지하철 5·9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보행 통로는 서울식물원 등과 연결돼 대규모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두가온 동아닷컴 기자 ggga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