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KCSI 1위 기업] 오픈마켓 부문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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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11번가 주식회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오픈마켓 부문에서 1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하형일 대표
8월엔 라이브 방송 콘텐츠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용 스튜디오 ‘LIVE11 스페이스’를 구축했다. 방송 콘셉트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4개 스튜디오와 카메라 장비, 송출 컨트롤 시스템 등을 갖췄다. 단순 촬영 공간을 넘어 방송기획, 사전 제작, 편집까지 가능한 원스톱 종합 제작 센터를 완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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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선보인 후 큰 주목을 받았던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에 수백만 개의 아마존 미국 상품을 추가하고 배송 기간도 영업일 기준 평균 4∼8일로 단축하면서 업계 내 해외직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를 들여와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6월 문을 연 애플 브랜드관에선 아이폰, 아이패드, 맥, 워치, 애플TV 등 애플 정품을 모두 만날 수 있고 평일 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배송되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11번가는 쇼핑을 통한 ‘착한소비’ 문화를 확산시키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3년 시작한 ‘희망쇼핑’은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희망 상품을 구매할 때마다 ‘희망후원금’이 적립된다. 올해는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유기묘들로 구성한 아이돌그룹 ‘11키티즈(11kitties)’를 결성해 음원을 발매하는 등 유기동물 입양을 독려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