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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아시아 증시는 닛케이가 0.26%, 한국의 코스피가 0.09%, 호주의 ASX지수가 0.07% 각각 상승했다.
마감 전인 중화권 증시는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가 0.28% 상승한데 비해 홍콩 항셍지수는 0.74%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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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는 지난 5일 7월 비농업 부분 일자리가 52만8000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37만 2000개)은 물론 시장 전망치(25만 개)를 두 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CME 갈무리
이에 따라 월가는 연준이 9월 열리는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0.75%포인트의 금리인상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실제 시카코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는 연방기금금리(미국의 기준금리) 선물은 9월 FOMC 회의에서 0.75%포인트 금리인상 확률을 68%로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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