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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해변 뒤덮은 1000마리 참치 사체… “어민들이 그물째 버린듯”
입력
|
2022-07-2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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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경북 영덕군 장사해수욕장 백사장에 그물에 걸린 참치 사체가 쌓여 있다. 이날에만 영덕군 관계자와 주민들이 약 1000마리를 수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치는 국제협약에 의해 어획량이 정해져 있다. 그런데 최근 기후변화로 동해안에서 참치가 많이 잡혀 이미 배정된 물량을 다 채운 상황이다. 이 때문에 어민들이 그물에 걸린 참치를 바다에 내다버리면서 참치가 해안으로 밀려들고 있다.
영덕=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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