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모멸감, 끝낸다고 끝이 아닌 관계에 대하여’[바람개비/윤태진]
입력
|
2022-07-20 03:00:00
광고 로드중
모멸감은 모멸을 준 상대와의 관계가 끝난 후에도 지속되며 심하게는 트라우마로 남는다. 사람들은 모멸을 준 사람을 가해자로, 느낀 사람을 피해자로 인식하는데 심리학자 프랑크 M 슈템러는 ‘피해자’의 모욕감이 반격의 정당성이 돼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모멸은 추측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괜한 오해를 주의하라는 것이다. 도망치는 것 역시 해결책이 아니니 먼저 자신의 감정을 냉철히 돌아보라고 조언한다.
윤태진 교보문고 PD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5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지금 뜨는 뉴스
[속보]李,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 30초 대화
‘88세’ 김영옥이 매일 마신다는 꿀물, 정말 면역력에 좋을까?
같은 차에 타도 여성이 더 다쳐…사고 때 부상 위험 1.6배[건강팩트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