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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김숙 말 듣다가 집 못 사, 5억이나 올랐다”
입력
|
2022-04-22 00:25:00
김신영 사진제공=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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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내 집 마련의 고충을 유쾌하게 토로했다.
21일 낮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신영나이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가 ‘아파트’를 신청곡으로 신청하자 김신영은 “아파트가 너무 사고 싶어서 이 노래를 들으면 눈물이 난다”라며 “돈이 없어서 슬프다. 강이 보이면 뭐하나. 내 강이 아닌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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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신영은 ‘아파트’ 노래에 맞춰 “시세 20억 절대 못 사, 말도 안돼, 기본 10억은 넘는다, 집은 없다, 이 집은 샀어야 하는데” 등의 추임새를 넣었다. 이어 “김숙 말 듣다가 집 못 샀다. 5억이나 올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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