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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쿨링 아이스 팬츠 여름이 기다려진다

입력 | 2022-04-21 03:00:00

아이더



아이더 퀀텀 아이스팬츠.


기상청은 올여름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년 돌아오는 여름 무더위지만 덥고 습한 날씨에 적응하기란 여간 쉽지 않다. 특히 더운 열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여름철 야외활동 시에는 체감 더위가 더욱 높게 느껴진다.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최근 출시한 ‘퀀텀(QUANTUM) 아이스 팬츠’는 원단 전체에 냉감 소재가 적용된 기능성 냉감 팬츠다. 접촉 냉감 원리로 피부에 원단이 닿을 때마다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땀이 차기 쉬운 허리 부분에 아이스 밴드를 사용하여 허리부터 발목까지 더블 쿨링 효과를 더했다.

무더운 여름철에도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우븐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스트레이트 핏, 조거 핏, 카고 핏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일상부터 아웃도어 활동까지 전천후로 활용하기 좋다.

아이더 관계자는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다시 늘어나는 동시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쾌적한 야외활동을 위한 기능성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냉감 소재는 기본이고 허리 부분 아이스 밴드 적용으로 더블 쿨링 효과를 선사하는 ‘퀀텀 아이스 팬츠’와 함께 올여름 쾌적하고 편안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겨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더는 2014년 ‘아이스 시리즈’를 처음 출시한 이래 ‘아이스 티셔츠’ ‘아이스 데님’ ‘아이스 워킹화’에 이르기까지 제품 카테고리와 스타일을 확장하며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다양한 냉감 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매년 새로운 소재와의 결합, 기능성 업그레이드, 스타일의 다양화를 통해 냉감 웨어의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