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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국당, 오늘 합당 선언 어려울듯…安, 부친 위독 부산행
입력
|
2022-04-18 13:55:00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18일 이날 오후로 예정했던 합당 선언을 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양당 핵심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부친이 위독하셔서 안 대표가 지금 급히 부산에 내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측 관계자 모두 이날 합당 선언이 힘들겠느냐는 질문에 “그럴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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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관계자는 “일단 오늘 합당 선언은 힘들 것 같다”며 “아버지가 아프셔서 내려가시는데, 누가 대신 참석해 합당 선언을 하는 것도 그렇지 않느냐”고 말했다.
현재 안 대표의 부친인 안영모 전 범천의원 원장의 병세는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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