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수석부대변인이 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4.8 인수위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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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2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말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들은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지현 인수위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브리핑에서 “당선인 측과 인수위 측은 이런 내용을 들은 바 없고, 사실과 좀 다른 걸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보도도 정보 출처가 해외에 있는 소스인 걸로 알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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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