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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친환경농업협회·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강용 회장과 주형로 위원장은 도단위 친환경농업협회 임원진들과 함께 울진군청 전찬걸 군수를 만나 산불 피해를 입은 친환경농가를 위한 성금 7410만 원을 전달했다.
4일 경북 울진군 북면에서 시작된 산불로 인해 친환경농업인 78가구의 논과 임야에서 재배되고 있는 농작물, 주택, 저장고, 농기계 등 생계와 직면한 피해를 크게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성금은 경기지역 친환경농업인을 비롯해 전국의 친환경농업인들의 정성과 자조금으로, 산불 피해를 입은 친환경농업인들의 구호 및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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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친환경농산물자조금은 앞서 2020년에도 호우·태풍·재해 피해 등으로 농업 시설물 파손과 농작물 수확량 감소가 발행한 친환경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자 2억2900만 원에 상당한 격려물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