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크렘린궁 “러, 전례 없는 경제적 충격에 시달려…곧 최소화 될 것”
입력
|
2022-03-10 18:47:00
1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서방의 제재에 따른 전례 없는 경제적 충격에 시달리고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 경제는 지금 충격적인 일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이는 전례 없는 일이다. 우리나라를 상대로 시작된 경제 전쟁은 한 번도 일어난 적이 없었다”며 “그래서 어떤 것도 예측하기 힘들다”고 했다.
광고 로드중
다만 그는 “이에 따른 부정적인 결과들이 있지만 이는 곧 최소화될 것”이라며 서방의 경제 제재를 극복하기 위한 조치를 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지금 뜨는 뉴스
“韓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약물 복용후 졸리면 운전대 잡지 마세요” 정부 예방교육 강화
美연구진 “코로나19, 中실험실서 유출된 것 아냐…우연한 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