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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에 줄지어 선 시민들

입력 | 2022-02-16 03:00:00


15일 부산 연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입구에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이날 0시 기준 3090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6만9415명이 됐다고 밝혔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