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최진실 딸 준희, 이번엔 팔 문신…“운동 하기 싫다”
입력
|
2022-02-08 10:13:00
광고 로드중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팔에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7일 인스타그램에 “운동 하기 싫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팔을 베고 엎드려 셀카를 찍고 있다. 팔뚝 안쪽에 새겨진 문신이 눈에 띈다.
광고 로드중
최준희는 지난달 SNS에 “물고기 두 마리 입양 받았다”며 왼쪽 어깨에 새긴 문신을 공개한 바 있다. 최준희는 문신에 대해 “한번 하면 중독성이 있다”고 말했다.
최준희는 2003년 배우 최진실과 야구선수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다. 최근 작가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이란 핵무기 포기…美와 60일 휴전연장·해협 개방 합의 근접”
4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5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지금 뜨는 뉴스
선거후보 포스터 붙은 차량이 교통섬에…“이래도 되나” 항의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0년 전 애인에 선물 보내고 연락 반복 시도 50대 여성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