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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원장 이동섭)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태권도를 통한 민족 자긍심 고취와 국내외 한민족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국내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연계 △재외동포재단의 국내외 행사 시 태권도 관련 콘텐츠 협조 △재외동포 대상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및 교육·연수 프로그램 개발 협력 등을 하기로 했다.
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