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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의 남자친구가 결별설을 부인했다.
18일 이세영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영평티비 앞으로에 대해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세영 남자친구는 “현재 저는 약 1년 만에 일본에 와 있다. 가족의 일과 직장 문제가 겹쳐 이렇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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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5일 이세영은 ‘영평티비’를 통해 “당분간 채널을 혼자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혀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5살 연하의 일본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남자친구와 커플 유튜브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해왔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