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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마돈나의 도발…볼수록 놀라운 망사 스타킹 패션
입력
|
2021-10-10 11:20:00
마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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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63)가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0일(한국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벽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이가 짧은 원피스에 망사스타킹을 신은 그는 과감한 포즈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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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돈나는 현재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두 사람 SNS를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모습을 자주 공개,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마돈나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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