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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한 대형 교회 신도가 교인들에게 약 200억원을 편취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60대 여성 A씨를 사기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7월 A씨를 검찰에 송치한 뒤 보완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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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찰은 A씨 재산에 대해 기소 전 몰수보전을 신청했으며 이달 초 법원이 인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추가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기존 고소의 보완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