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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 6인이 1일 처음으로 ‘일대일 토론’을 통해 진검승부에 나선다.
6명의 후보들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오마이뉴스’ 주관 토론회에 참여한다. 앞선 TV토론과 달리 이번 토론회는 후보 간 일대일로 맞붙는 전면 일대일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세 라운드로 진행되는 토론은 각 라운드마다 3개조로 나뉘어 진행돼 총 9차례 일대일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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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유주제로 벌어지는 2·3 라운드에서는 추미애-이낙연, 이재명-박용진, 정세균-김두관, 김두관-이낙연, 이재명-추미애, 정세균-박용진 후보가 맞붙을 예정이다.
각 조별 토론 시간은 12분이고, 후보당 6분의 발언 시간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 27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와의 밀접접촉으로 자가격리에 들어간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토론에 참여한다. 앞서 격리에 들어갔던 김두관 의원은 이날 정오 격리에서 해제돼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