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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이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상하이 선화와 결별했다.
상하이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 감독과 더 이상 함께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하이는 “최 감독이 구단에 사임 의사를 밝혔고, 검토 끝에 이를 수락했다”면서 “지난 2년 간 보여준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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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성적이 좋지 않다. 상하이는 11경기에서 4승4무3패로 그룹B 5위에 머무르고 있다.강등 경쟁을 피하기 위해 남은 3경기가 중요해진 상하이는 결국 감독 교체라는 특단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