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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6일 6·25전쟁 70주년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처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농협 창립 60주년 및 제76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들을 위한 농협김치 전달행사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처의 감사패 수여와 농협김치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100% 우리농산물로 만들어진 농협김치는 광복절을 즈음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배송될 예정이다.
농협은 지난해 보훈처의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와 MOU를 체결하고 ▲122609 태극기 배지 달기 캠페인후원 및 동참 ▲국가보훈자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 ▲호국보훈의 달 특판예금 출시 ▲서울지방보훈청과 참전용사에게 홍삼 등 건강식품 전달 ▲호국영웅에게 감사카드 쓰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사회공헌활동과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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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