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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상호금융이 8일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성공적인 디지털금융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2021년 디지털금융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날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 구성된 농·축협 디지털금융 담당자를 ‘디지털 체인저(신사업 아이디어 제출 및 피드백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선발된 농·축협 임직원)’로 위촉하고, 디지털금융 관련 건의사항 청취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디지털금융 발전 방안 발표를 통해 디지털 혁신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특강을 통해 “농·축협 디지털 인재 육성과 문화 확산이 농협상호금융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최근 시니어층의 비대면 금융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디지털 사업에 더욱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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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