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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경찰서는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의 옷가게 폭행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피터 레스쿠이에 대사 부인을 폭행 혐의로 조사했으나 결국 불송치하기로 결정했다. 불송치란 경찰이 혐의나 공소권 등이 없을 때 검찰에 사건을 넘기지 않고 자체 종결하는 절차다.
벨기에 대사가 면책특권을 행사한 데다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아 경찰은 이같이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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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