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참고사진. ⓒ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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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60대 남성이 이틀 만에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1일 부천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2분경 경기 부천시 도당동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의식 없이 쓰러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 씨는 119구급대원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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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A 씨 사망과 백신 접종 간의 인과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